오늘 일찍 퇴근한 기념으로 (할일이 없어서 ㅜㅜ) 테마한번 바꿔 봤습니다. wordpress theme 사이트에서 인기 좋은 넘으로 후딱 찾아온거죠. 근데 wordpress가 한국에서 만드는 게 아니라서 가져와 바로 사용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한글과 디자인 매칭이 안된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거슬리는 것들만 우선적으로 변경했는데 ㅎㅎ 하다 보니 일이 커지는 겁니다. 제 성격 아시죠? 바로 포기. 결국 처음과 다를바 없게 어색한 매칭 상태입니다. 그래도 간간히 수정한 부분이 있으니 블로깅 하시다가 찾아내시면 미소한번 지어주시길 바랍니다.
요즘 느끼는 건데 11시가 넘어가면 눈커풀이 무거워져 오는게 옆에 삼장법사라도 있어 눈감는 주문이라도 외우는 것 같습니다. 졸리면 자면 되는데 눈을 치켜떠서라도 뭔가 하려하는게 내심 아쉬운게 많은가 보네요. 잡니다. 여러분도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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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nobus는 테마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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