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아침에 안 일어나고 집에서 밍기적 대는 중
그래도 좋은(?) 소식은 정시(07:00)에 출근 버스를 탄 사람들이 아직(08:50) 도로 위라는 거다…
후훗..
많은 사람에겐 안타까운 일이지만
뭐랄까 운발이 있는게 이번 한해는 나에게 좋은 해가 될 것 같은 느낌이다. 두둥..
아아~~ 그나저나 어찌 출근하지?
7시 버스를 타서 9시10분에 도착했습니다 ㅋㅋ 빨리 출근하세요!!
으흠… 슬슬 출근하긴 해야 하는데.. 갈길이 막막하네…
새해 첫 출근날인 만큼 발길이 새로웠을 것 같아요. ^ ^ 올한해는 희망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고 호랑이처럼 우렁찬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Mr.번뜩맨 앗 감사합니다. Mr.번뜩맨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Name
Mail (will not be published)
Websit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