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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덕궁이 두번째 – 사물놀이

요전에 예상했던 대로 2개월 동안 덩덕궁이 가락만 다듬고 있네요.

어째 좀 업글된것 같나요? ^^;;

  1. June 19th, 2009 at 08:06 | #1

    어쩐지 좀 급한 느낌인데 의도적으로 끌어올린건가
    가락은 현역 시절보다 훨씬 안정적인듯 ㅋ

  2. SEEMS
    June 19th, 2009 at 11:11 | #2

    확실히 처음 시작 보다 빨라지긴 하는데 어디서 빨라진건지 잘 모르겠어… 처음 다스름 가락에서랑, “잘한다” 에서 깜놀로 한번 정도? 의도적인건 아님 ㅎㅎ

  3. ㅇㅈㅁ
    June 20th, 2009 at 14:54 | #3

    조낸 치는거다~!!!!

  4. June 23rd, 2009 at 22:38 | #4

    오빠는 참… 여전하셔요ㅋㅋ
    2001년에 처음 만났을 때의 이미지 그대로이신듯.
    장구치기를 좋아하는 자유로운 영혼? 뭐 이 정도ㅋ

  5. SEEMS
    June 23rd, 2009 at 22:50 | #5

    장구는 여전히 좋아하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영혼은 봉쇄돼 있다네… 그런 소소한(?) 거 외엔 바뀐게 없지 ㅎㅎ.. 센도 그러지 않아?

  6. June 29th, 2009 at 00:22 | #6

    ‘봉쇄’라니…ㅋㅋ 거 참, 슬픈 단어네요.
    하긴, 겉모습은 변할 수 있어도 본질은 쉽게 변하지 않으니까, 저도…
    그런데 과연 오빠를 처음 알게 되었던 2001년에 스무살이었던 제가 지금은…;;

  7. 눈이
    July 6th, 2009 at 11:18 | #7

    25초 까지 ‘오오오’ 잘한다 캬캬캬

  8. SEEMS
    July 6th, 2009 at 11:20 | #8

    2분 가까운 동영상인데 고작 25초냐… 쳇.. ㅎㅎ

  9. August 11th, 2009 at 00:55 | #9

    오오..보고 있으니 나도 치고 싶어지는구랴~ ^^

  10. SEEMS
    August 11th, 2009 at 08:22 | #10

    @나물
    치고 싶어지면 연라게..~~

  1. November 8th, 2009 at 00:53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