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부터 사물놀이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생활의 대부분인 회사가 그리 즐겁지 않아져 버려서 여기 가는게 큰 위안이 되고 있네요.

선생님께서 매주 동영상도 찍어 주시는데 집에 돌아가서 보면 참 가관입니다. 연습할때는 나름 잘하고 있다는 생각인데 말이죠.

아래는 그나마 근래 칭찬 받았던 동영상입니다. 부끄러운 부분이 많지만 나중에 잘치게 됐을때 비교해 볼 요량으로 올려 놓아요.

아이구 저 두번째 따구궁따궁따궁 을 어째야 쓰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