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부터 사물놀이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생활의 대부분인 회사가 그리 즐겁지 않아져 버려서 여기 가는게 큰 위안이 되고 있네요.
선생님께서 매주 동영상도 찍어 주시는데 집에 돌아가서 보면 참 가관입니다. 연습할때는 나름 잘하고 있다는 생각인데 말이죠.
아래는 그나마 근래 칭찬 받았던 동영상입니다. 부끄러운 부분이 많지만 나중에 잘치게 됐을때 비교해 볼 요량으로 올려 놓아요.
아이구 저 두번째 따구궁따궁따궁 을 어째야 쓰까이…
오호.. 좀 하는데..ㅋ 흥분하지 않고 잔잔히 쌓아가는 것도 나름.. ㅎㅎ
아하하 뭐 그렇게 봐준다면야 당케…. 내 주말에 가서 함 보여줄께 훗
재밌게따 으앙~
난 장구치는거는 꿈도 못꾸고, 걍 혼자 노래나 하는디….
부럽부럽
잘치네요 머, 사회인이 그정도면 Cool~
꿈까지야.. ㅋㅋ 어서 오시오… 내 가르쳐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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